인트로-어떤 상황에 어떤 기능을 써야할까?
쿼타북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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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타북이 처음인 스타트업에게 꼭 필요한 문서

1. 투자 유치

스타트업과 VC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 후, 투자금 납입까지는 보통 7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투자 프로세스에는 크게 세 그룹이 참여하게 됩니다.

a. 스타트업
b. 투자자 (심사역)
c. 투자자 (관리팀)

그룹별로 필요 정보가 갖춰져야 단계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마다 오가는 작업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투자자와 스타트업의 미팅부터 투자가 완료되기까지 때론 1년 이상 걸리기도 한다는군요.
쿼타북과 함께 효율화하여,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보세요.


2. 사후 관리

투자를 받고 나면 기업의 중요 사항들을 주주에게 공유하고, 함께 의논하며 방향성을 맞추어나갑니다.
법적 절차들을 따라야 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주요 절차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간혹 법적 기준 및 투자자 별 계약 내용을 맞추지 못해 사업적 결정이 지연되기도 하는데요,
쿼타북에서 이런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각 상황에서 꼭 챙겨야하는 부분과 가이드 라인,
그리고 그에 맞게 설계된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요청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통해 쿼타북이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불편하거나 아쉬운 점이나 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가감없이 요청해주세요.
쿼타북은 고객의 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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