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는 직원들에게도 스톡옵션을 준다고요?

스타트업계의 스톡옵션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함께 쓰는 증권관리 플랫폼 쿼타북입니다 🙂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많은 스타트업 씬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은 다들 궁금해하실 스톡옵션이 스타트업계에서는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벤처붐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 국내 IT 기술의 발달과 세계 기술주 시장의 상승으로 국내의 기술창업과 벤처창업이 급증하게 되었는데요, 당시를 제 1 벤처붐이라고 일컫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 제2 벤처붐의 흐름이 일어났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본격적인 제2 벤처붐은 2020년을 전후로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일어나게 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2020년 말, 벤처기업의 수는 역대 최고인 39,101개를 기록하게 되었어요.

제 2 벤처붐과 함께 벤처기업 수의 증가와 벤처 투자액의 증가로 인해 많은 스타트업에서는 유능한 인재를 모시는 것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는데요,

이 때 연봉 이외에도 더 나은 보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스톡옵션"이 화두에 오르게 되었어요.

스톡옵션이란?

스톡옵션이란 기업에서 회사의 임직원에게 자사의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입하였다가 나중에 팔 수 있도록 하는 보상제도를 이야기하는데요,

임직원들에게 일정 기간이 지난 후 회사의 주식을 계약 당시의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인 것이죠.

즉, 회사의 주식 가격이 오르더라도 계약 당시의 낮은 가격으로 회사 주식을 살 수 있도록 보장해주어 근로 의욕을 높이게 해주는 보상제도랍니다.

이러한 스톡옵션은, 스타트업에서 필수적인 보상체계로, 일반 직원들에게도 다양하게 부여가 되고 있어요.

스톡옵션 부여 현황

지난 2021년 중소기업벤처부에서 1998년부터 2021년까지 스톡옵션 부여 현황을 공개하였는데요, 2020년 스톡옵션 부여량이 2000년도 벤처붐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1998년 스톡옵션 부여 제도가 처음 도입된 이후 총 4340곳에서 67,468명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했다고 해요!

벤처기업에서 개인별로 평균 7,978주를 부여했으며, 평균 행사가액은 4,280만 원이였다고 합니다.

1인당 부여 금액은 1,000만 원 이하가 40.8%이며 부여금액이 1억원이 넘는 경우는 2018년부터 점차 증가하여 2020년 16%를 차지하였다고 해요!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와 벤처 투자의 활성화로 인해 찾아온 제 2 벤처붐으로 인해 더욱 더 활성화 되고 있는 스타트업 스톡옵션 제도는 올해인 2022년부터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어요.

2022년이 되면서 정부에서 스타트업(벤처기업) 스톡옵션 비과세 특례 혜택을 더욱 확장했거든요! (기존 3,000만원 → 5,000만원)

*스타트업 스톡옵션 비과세 특례 및 세무처리가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유능한 인재를 모시기 위해, 또는 유능한 인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인재 이탈을 막기 위해 현재 다양한 스타트업(벤처기업)에서는 스톡옵션 제도를 아주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실제로도, 인재 이탈을 막기 위해 전 직원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하겠다는 결정을 내리고 있는 기업들도 증가하고 있어요.

이처럼 스타트업계에서 빠질 수 없는 스톡옵션,

이럴 때일수록 더욱 잘 알아보고 회사의 이익 혹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스톡옵션이 더욱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포스팅을 통해 더 많은 지식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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