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타북, 싱가포르 경영대학(SMU)과 산학협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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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쿼타북, 싱가포르 경영대학(SMU)과 산학협력 진행

쿼타북과 싱가포르 경영대학의 산학협력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함께 쓰는 증권관리 플랫폼 쿼타북입니다 😊

쿼타북을 통해 스타트업은 지분과 스톡옵션을, 투자자는 펀드와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데요!

토스, 당근마켓, 오늘의집과 같은 유니콘 기업을 포함하여 많은 국내의 스타트업과 VC에서 쿼타북을 이용 중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해외에서도 쿼타북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사우디, 아랍에미리트 등 전 세계 총 11개국의 글로벌 스타트업 및 투자사들이 쿼타북의 고객입니다! 그중에서도 동남아시아의 경제 허브로 손꼽히는 싱가포르는 글로벌 기업의 아시아 사업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이에요.

쿼타북은 동남아시아 현지 시장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과 더욱 적극적인 사업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8월부터 비즈니스 연구에 특화된 대학으로 잘 알려진 싱가포르 경영대학(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 이하 SMU)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쿼타북의 싱가포르 진출 및 사업 확장이 SMU 경영 정규 과정의 케이스 스터디 주제가 된다고 해요!👍

언론 보도 내용을 통해 조금 더 구체적인 사항을 살펴볼까요?

쿼타북과 SMU는 ‘한국 시장의 선두 주자’가 어떻게 하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도 매력적인 가치 제안을 할 수 있을지 솔루션을 도출할 계획이다. 특히 외부인으로서 알기 어려운 싱가포르 현지 시장에 대한 다각적인 관점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은 K-스타트업센터 싱가포르(이하 KSC 싱가포르)의 추천을 통해 성사되었다. (중략) KSC 싱가포르 관계자는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VC)의 복잡한 증권 업무 효율화를 위한 국내 대표 증권 관리 플랫폼인 쿼타북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 진출하기 위한 테스트베드로서 가장 적합한 후보자라고 판단하여 이번 프로그램에 추천했다”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인턴십 등 연계 및 한국과 싱가포르의 창업 생태계에 대한 상호 교류를 통해 K-스타트업센터의 플랫폼 기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벤처스퀘어 기사 전문 보기)

요즘은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목표 시장을 확장하는 스타트업과 투자사도 적지 않죠!

국내든 해외든, 어디에 있는 기업이라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쿼타북은 이번 산학 협력을 계기로 글로벌 성장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실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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