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 스타트업 정기주총 웨비나 실시간 Q&A #2

스타트업 정기주총 웨비나의 실시간 Q&A를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함께 쓰는 증권관리 플랫폼 쿼타북입니다 🙂

지난 포스팅에서는 웨비나 참여자분들께서 주셨던 다양한 실시간 질문 중,

소집통지와 의사록 관련 질문들에 대한 Q&A를 다뤄보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주주총회 결의, 스톡옵션, 그리고 임시주총에 관한 질문들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

아직 궁금증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분들께 이번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art3. 주주총회 결의 관련 질문

Q1. 자본금 10억미만 이사 3인 미만인 경우, 주총 소집을 위한 이사회 결의생략 가능한가요?

A. 3인 미만인 경우 이사회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므로 이사회 소집이 필요 없습니다. 이사회가 없는 경우 이사회가 아닌 이사가 의사결정을 하게 되며 ‘이사결정서’라는 문서를 기록으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Q2. 정기주총도 이사회 결의가 필요한가요?

A. 정기주총은 의무이지만 주총 소집은 이사회의 결의 사항이기 때문에 이사회 결의 진행 후에 소집을 진행해야 합니다.

Q3. 서면결의의 경우 출석 주주의 1/2에 포함하여 계산하나요?(출석으로 인정 여부)

A. 서면투표(서면의결)이 아니라 서면결의는 주주총회를 완전히 대체하는 개념으로 아예 주주총회가 열리지 않고 서면으로 갈음을 하는 과정입니다. 해당 프로세스는 모든 주주의 만장일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1/2에 포함하는 방식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Part4. 스톡옵션 관련 질문

Q1. 스톡옵션 부여 시 주총 후 등기를 하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A. 스톡옵션을 부여만 하는 것은 등기 의무가 아닙니다!

Q2. 스톡옵션 관련해서 해당 직원과 관련 계약을 먼저 해도 되는 것인지, 주총에서 스톡옵션에 대한 의결을 진행한 뒤에 계약을 진행해야 하는 지 궁금합니다.

A. 원래 주총 결의 시, 해당 사안이 통과가 되지 않으면 무효가 되기 때문에 계약은 주총 결의 직후 진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주주들과 사전 협의가 되어 있는 경우, 임직원 입사 시 사전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이 때 베스팅 시작일에 대해서는 주총 결의일 기준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사전에 공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Part5. 임시주총 관련 질문

Q1. 임시 주총의 경우에도 모든 절차와 서류를 동일하게 준비하고 공증까지 완료해야 하나요?

A. 정기주총은 시기와 안건이 정해져있다는 점에서만 임시주총과 다릅니다. 따라서, 다른 주총도 모두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진행해야 한답니다! 임시주총에도 등기 사안이 있다면 공증 등 전체를 대응해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주주총회 결의, 스톡옵션, 그리고 임시주총에 대한 Q&A를 정리해보았는데요,

다음 포스팅인 Q&A 3부에서는 다음과 같은 키워드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1. 감사보고서
2. 임원보수한도
3. 인감증명서

웨비나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추가적인 질문 사항이 있으시다면

[쿼타북 오픈채팅방]을 통해 질문해주세요!

쿼타북이 직접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gTdhH1vd


쿼타북 QuotaBook

Make Equity Simple

지금 신청하시고
무료로 사용해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