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옵션의 부여 한도와 잔여 수량 파악 방법, 쿼타북과 함께 알아보아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함께 쓰는 증권관리 플랫폼 쿼타북입니다 🙂
스톡옵션을 부여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스톡옵션을 얼마나 부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한도 파악과 부여할 수 있는 스톡옵션이 얼마나 남았는지에 대한 수량 파악입니다.
해당 내용에 관해 이번 글에서 쉽고 깔끔하게 정리해뒀으니 쿼타북과 함께 알아보아요!
일반 기업의 경우 주식 총 발행 수의 10% 이하, 상장기업의 경우 주식 총 발행 수의 15% 이하, 벤처기업의 경우 50%까지 발행 가능합니다.
다만, 벤처기업이 상장법인 또는 등록법인이 되어있는 경우 이미 부여한 스톡옵션 초과분이 소진될때까지 추가 부여는 금지된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일반 기업과 상장기업은 시가보다 높은 금액으로만 행사가를 정할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의 경우 시가보다 낮은 금액으로도 행사가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다만 행사 가격이 액면가보다는 높아야 한다는 점, 잊지말아주세요 😊
스톡옵션은 부여 이후 2년 이상 재직할 시 행사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상법이 모든 기업 내에서 스톡옵션 부여 이후 2년 이상 재직한 사람에게만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Quota Tip
기관 투자자들은 지분 희석 방지와 기업 가치 보호를 위해 스톡옵션에 대한 제약 사항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상법과 벤특법의 기준과 별도로 스톡옵션과 관련한 투자 계약서의 조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앞선 방법으로 파악한 부여 가능 총 수량에서 실제 부여한 수량을 제외하면 현재 부여 가능한 수량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부여받은 임직원의 수가 많을 수록 변동사항이 많아(휴직, 퇴사, 행사 등) 수량을 파악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때, 쿼타북과 함께 하시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스톡옵션 부여 가능 수량을 파악하실 수 있다는 사실! 🥳
쿼타북에서는 개별 스톡옵션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현재 부여할 수 있는 수량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스톡옵션 관리기능 살펴보기)
쿼타북과 함께 스톡옵션을 효율적으로 관리해보시는 것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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