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투자사 40%가 쓰는 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 스토리
언론 보도

“국내 투자사 40%가 쓰는 증권 관리 플랫폼”

국내 유력 투자사들이 쿼타북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위한 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입니다.

쿼타북을 이용하고 있는 투자사가 국내의 40%를 넘어섰어요! 🥳

현재 쿼타북의 이용 고객 및 투자사로는 유티씨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캡스톤파트너스,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하나은행,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 신한캐피탈, 패스트벤처스, 퓨처플레이, 매쉬업앤젤스, 본엔젤스파트너스, 스트롱벤처스, 제이비벤처스 등이 있어요.

이렇게 많은 투자사가 스타트업과 함께 쿼타북을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투자 집행만큼이나 사후 관리는 VC에게 정말 중요해요. 스타트업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비효율을 쿼타북으로 상당 부분 개선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
- 유티씨인베스트먼트 관리본부 담당자

“출자자 보고 과정을 상당 시간 단축할 수 있었고, 심사역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 스톤브릿지벤처스 관리본부 담당자

쿼타북 투자사 가입률 40% 돌파 소식은 언론에도 보도되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내용 일부를 가져왔어요 👀

국내 투자사 40%가 쓰는 증권 관리 플랫폼”

주주명부, 스톡옵션 등의 스타트업 증권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쿼타북은 VC를 위한 ‘영업보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투자 이후 필요한 펀드 관리 및 피투자 기업의 영업 보고를 번거로운 문서 작업이나 커뮤니케이션 없이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쿼타북의 장점이다. 쿼타북 영업 보고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 영업 보고는 약 2,000개에 달하며, 한 해 동안 투자를 유치하는 스타트업의 약 30%가 쿼타북을 통해 영업 보고를 하는 셈이다.

기존의 영업 보고는 엑셀,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이루어져 왔다. 투자사는 영업 보고 안내, 수정 요청 등 상황마다 일일이 스타트업에 연락을 취하고, 자료 제출 여부도 건별로 확인해야 했다. 반면 쿼타북을 도입한 투자사의 경우 하나의 양식을 만들어 모든 포트폴리오 기업에 한 번에 영업 보고를 요청한 후 제출 현황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출된 자료는 일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나아가 투자사의 자금원인 출자자 대상의 영업보고 문서까지 자동 생성된다. (중략)

(플래텀 기사 전문 보기)

쿼타북과 함께 번거롭고 복잡한 포트폴리오 영업보고, 출자자 영업보고를 효율적으로 해결해 보세요!

쿼타북을 이용하는 투자사의 포트폴리오 스타트업에게는 특정 기능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제공됩니다.

앞으로도 투자사와 스타트업, 투자사와 출자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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